[핫스터프] 새로운 컨셉의 넷북 영역에 도전하다.

Posted at 2009. 3. 3. 02:05// Posted in 트랜디뷰/컴퓨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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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미 터치의 홍수속에 살고 있다. 어여쁜 여인의 볼터치 뿐 아니라 일상생활의 필수품이 되어 있는 휴대폰 역시 터치없이는 못살 지경이다. 그렇지만 다들 고만고만한 스타일 때문에 때론 식상함을 느끼곤 한다. 그렇다면 이 제품을 한번 구경해보자. 바로 '터치북(Touch Book)'이다. Always Innovating社에서 선보이는 이 제품은 회사 이름 만큼이나 독특한 컨셉이 자랑이다. 8.9인치의 디스플레이에 1024x600 픽셀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것인 이미 넷북 덕분에 아주 익숙하다. 그러나 독특한 것은 바로 테블릿 버젼과 넷북버젼 2가지 버젼으로 나뉜다는 사실이다. 키보드와 화면을 분리하면 마치 PMP와 같은 테블릿 버젼이 되고, 키보드와 같이 결합하면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넷북이 된다. Intel의 Atom을 포기하고 소형 모바일기기에 적합한 ARM을 채택하고, 테블릿 파트와 키보드 파트에 각각 배터리를 적용해 2개의 배터리 덕분에 배터리타임은 10~15시간에 이른다. 8GB의 Micro SD를 저장매체로 사용하며, 무게는 907g 가량에 불과하다. 거기에 Wi-Fi 802.11b/g/n 및 블루투스를 지원하여 무선기능에 충실했으며, 720p HD 비디오를 전체화면으로 재생 가능하여 여러모로 구미가 당기게 한다. 특이한 점은 6개의 USB 2.0 포트(3 internal, 2 external, 1 mini) 가 내장되어 있어 외부기기와의 호환도 편리하다는 사실! 2009년 5~6월경 출시가 될 예정이며, 테블릿의 경우 $299, 넷북의 경우 $399에 출시된다고 한다. 오우, 가격 조차도 착하다!

Original News by Crunch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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