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인사이더가 전한 애플 태블릿 PC 공개

Posted at 2009. 8. 14. 10:55// Posted in 트랜디뷰/컴퓨팅



PC와 MP3 플레이어에서 그들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 IT업계는 물론 디자인 업계의 트랜드마저도 바꿔 놓은 애플은 최근 아이폰을 출시하면서 그 영역을 휴대폰의 영역까지 넓혀놓았습니다. 이제 정말 할만큼은 다 한 셈이죠. 하지만 그 욕심과 열정이 사그러들지 않은 모양입니다. 최근 애플인사이더가 기즈모도에 애플 태블릿 PC 소식을 전했는데요, 그 디자인이나 성능이 꽤 솔깃합니다. 그들간에 오간 대화를 대강 요약해보면 이렇습니다. 애플의 태블릿 PC는 iPhone의 10인치 버젼으로 웹캠 버젼과 교육용 일반 버젼 두 모델로 출시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이 태블릿 PC의 터치스크린을 일반적인 맥들의 터치패드로 호환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700~$900 가량으로 책정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미 4~6년간의 개발기간과 2008년말 프로토타입을 제작한 이력이 있다고 하니 지금쯤이면 완성도가 꽤 높아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맥북 에어 같은 슬림함에 아이폰같은 디자인, 거기에 애플의 UI를 녹여낸 태블릿 PC라면 그 존재만으로도 충분히 끌릴만 하네요.


출처 :
gizmodo
글/편집 : http://hotstuf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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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8.14 19:18 신고 [Edit/Del]
      전 맥에 연결해서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참 마음에 듭니다. 그림은 못그려도 요런기능의 태블릿 하나 갖고 싶었던 1인이 바로 저거든요^^;
  1. 2009.08.14 17:59 신고 [Edit/Del] [Reply]
    헉.. 900달러.. ㄷㄷㄷ
    완전 너무 끌리는군요.. 아웅. 역시 끌리는 물건들은 비싸요..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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