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단속카메라가 니콘의 플래그쉽이라고?

Posted at 2009. 7. 28. 18:15// Posted in 룩&필




요즘에는 정말 DSLR카메라 하나쯤은 다들 갖고들 계시죠?(마음만이라도 말이죠.) 그만큼 DSLR이 대중화가 되다보니 최고급 모델 또한 예전보다 다양해졌고, 그런 플래그쉽 기종에 대한 소유욕 또한 엄청 늘었죠. 얼마전 접한 재미있는 소식이 있어 한번 전해봅니다. 뉴욕시의 신호단속카메라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독특하게도 뉴욕시에서는 이 신호단속기의 카메라로 니콘의 플래그쉽 모델인 D2X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박스에 갖혀 있는 모습만 봐서는 전혀 예측할 수 없는데요, 45세의 Anthony Cintorrino와 29세의 Tara LaBurt는 이 카메라를 무려 22대나 훔쳐내어 이베이에 거의 1/30 가격으로 판매를 한 혐의로 체포되었다는 군요. 정말 눈튀어나올 가격이 아닐수 없기에 많이들 긴가민가 하면서 구입을 했을 것 같습니다. 여튼, 저 속의 카메라가 D2X임을 알아낸것도 놀랍고, 그것을 1/30 가격으로 팔았다는 것도 놀랍고, 판 돈 전부를 즉시 헤로인 투약에 사용했다는 사실도 그저 놀랍습니다.

출처 : GIZMODO, Autoblog
글/편집 : http://hotstuf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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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버즈
  1. 2009.07.28 18:54 신고 [Edit/Del] [Reply]
    하하 놀라움의 극치군요. 다음에 뉴욕가면 밤에 몰래 한번 카메라를 털어 볼까요?ㅋ
  2. 추억의 회상
    2009.07.31 11:13 [Edit/Del] [Reply]
    드자이너김군님 ;;;

    스르륵 중고장터 보고 d2x 파시면 기억하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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