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허브로 변해도 포스가 여전한 다스베이더

Posted at 2009. 8. 17. 23:17// Posted in 트랜디뷰/컴퓨팅



스타워즈에 대한 구구절절한 스토리를 몰라도 그 특유의 캐릭터 한명쯤은 다들 기억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내가 니 애비다'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다스베이더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는데요, 인간에서 기계로 변한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독특한 복장이나 캐릭터는 보는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그 무언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루크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부정을 불사르고 떠난 다스베이더, 그 관심과 열정은 USB 허브로 다스베이더를 탄생하게 해줬습니다.


컴퓨터와 연결하면 다스베이더의 거친 숨소리가 시작되면서 고개가 작동되며, 새로운 USB를 연결하면 특유의 효과음이 나도록 제작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굳이 컴퓨터의 화면을 바라보거나 창을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은 물론, 잠시나마 다스베이더의 '포스'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 다소 지루하고 식상한 책상에 두고싶은 매력적인 아이템이 아닌가 싶습니다.

출처 : geekstuff4u
글/편집 : http://hotstuf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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