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라고 소리나면 안되나? 소리나는 신용카드의 탄생!

Posted at 2009. 7. 1. 23:26// Posted in 트랜디뷰/라이프



당신의 두툼한 지갑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물론 돈이 두둑하게 있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 돈만큼이나 지갑을 두둑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각종 신용카드 혹은 할인카드들이다. 지폐 하나 없이도 다양한 매장에서 카드 하나로 모든 쇼핑이 가능한 시대인만큼 각종 혜택을 갖춘 신용카드는 필수품이 되고 있기에 꼼꼼히 챙겨다니곤 한다. 누구나 갖고 다니는 카드, 이제쯤 정말 식상할때가 되긴 되었다. 그래서 다양한 디자인의 카드들이 선보이고 있으며, 최근 BC카드사는 플라스틱 대신 한지를 이용하는 등 카드 역시 트랜스포밍하고 있는 요즘이다. 최근에는 이런 신용카드들이 혁신적인 기술을 탑재하기까지 했다. 바로 소리나는 카드다. 애니스마트가 개발한 이 카드는 일반적인 카드 두께인 0.84mm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0.6mm의 초박형 스피커와 음원저장을 위한 반도체를 일체화했다. 전원은 카드체크기에서 발생되는 전자기장을 이용하여 구동되어 별도의 배터리가 없이도 무제한으로 재생이 가능하다. 덕분에 카드를 긁을때 카드사의 CF송이나 시그널음 등을 탑재할 수 있다. 현재는 2폴리수준이지만 향후 16폴리로까지 개발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야말로 재미있고 신기한 기술이 아닐 수 없다. 이 카드는 BC카드를 통해 3분기경 출시 예정이라고 한다. 그야말로 카드 하나로 시선을 끄는것까지 가능해진 세상이다!

글/편집 : http://hotstuf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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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버즈
  1. 2009.07.02 02:44 신고 [Edit/Del] [Reply]
    와~ 정말 신기한 기술이지만.. 김군의 카드는 소리가 안나면 좋겠습니다..ㅋㅋ
    쓸때마다 신경쓰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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