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스터프™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핫스터프™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 전체보기 (665)
    • 핫스터프소개 (1)
    • 운영일지 (7)
    • 트랜디뷰 (481)
      • SCOOP! (30)
      • 가전 (5)
      • 게임 (17)
      • 라이프 (91)
      • 모바일통신 (69)
      • 시계 (13)
      • 영상음향 (80)
      • 영화 (9)
      • 운송수단 (74)
      • 컴퓨팅 (59)
      • 그 외 (34)
    • 크리에이티뷰 (38)
    • 포커스뷰 (59)
    • 룩&필 (36)
    • 토크&토크 (43)

검색 레이어

핫스터프™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dell

  • 노트북 디스플레이의 표준을 제시하는 DELL 스튜디오 16 컨셉트

    2010.01.09 by 핫스터프™

  • 그동안 알고 있던 슬림의 공식을 깨는 노트북, 델 아다모 XPS

    2009.10.13 by 핫스터프™

노트북 디스플레이의 표준을 제시하는 DELL 스튜디오 16 컨셉트

미래의 디스플레이는 어떻게 변화할까요? 크기나 두께에 대한 부분은 이미 많은 제조사들이 어느정도 '감'을 잡고 있는 부분이고, 앞으로는 한차원 높은 수준의 화질 구현에 더욱 집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일반 디스플레이에 비해 더욱 역동적이면서도 선명하며 어느 각도에서 봐도 또렷한 밝기와 화질을 구현하는 것은 필요가 아닌 필수가 될 전망입니다. 이런 미래형 디스플레이에 있어 가장 뜨거운 기술은 바로 유기발광다이오드, 즉 OLED를 들 수 있습니다. 개별적인 화소 하나가 백라이트의 역할까지 겸비하는 덕분에 LCD나 PDP가 쉽게 접근하기 힘든 수준의 두께 구현은 물론 시야각이 180도에 이르고 더불어 매우 빠른 움직임도 정확하면서도 풍부하게 구현할 수 있어 각광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완벽히 해결되..

트랜디뷰/컴퓨팅 2010. 1. 9. 21:22

그동안 알고 있던 슬림의 공식을 깨는 노트북, 델 아다모 XPS

요즘 노트북 시장은 누가 더 얇고, 가볍고 그리고 힘쎄고 오래가는지에 대한 치열한 경쟁으로 뜨겁습니다. 전통적인 강자는 역시 소니죠. 그동안 소니는 우리의 눈을 의심케 하는 두께와 무게를 무기삼아 진정한 테크니션의 면모를 보여왔습니다. 비록 눈 튀어나올 가격도 같이 덤으로 따라왔지만, 스타일리시와 럭셔리 두가지 키워드라면 가격의 벽은 쉽게 깨질 수 있었습니다. 최근 소니는 자신들의 장점을 무기삼사 바이오 X라는 신모델을 선보였습니다. 13.9mm의 슬림한 두께에다가 제일 가벼운 제품은 700g에 불과한 이 제품은 '역시 소니'라는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해줬습니다. 그러나 세상이 많이 변한것일까요? 소니가 한창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는 이 시점, 소니에게 어퍼컷을 날릴만한 제품이 선보여졌습니다. 그 주인공..

트랜디뷰/컴퓨팅 2009. 10. 13. 22:55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다음
HOTSTUFF
핫스터프™ ©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