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스터프] 남들과 다른 나의 감각을 지갑으로 표현하는 방법

Posted at 2009. 4. 2. 17:17// Posted in 트랜디뷰/라이프



루이비통 백이나 구찌, 샤넬과 같은 명품 브랜드도 명품아닌 명품이 되어버린것이 요즘 세태다. 적어도 대학교라는 문턱을 밟거나 졸업만 하면 하나쯤 쉽게 장만하는 그 백들은 이제 자존심이 아닌 필수이나 대중이 되어버렸다. 패셔너블한 당신에게는 그런 제품이 득이 될리도 없다. 그렇다면 다른 방향으로 한번 눈을 돌려보자. 사회생활에 있어서 가장 많이 꺼내들어야 하는 지갑부터 보는 것은 어떨까? 'Porte Monnaie'에서 선보인 특별한 'Classic Wallet'이다. 일단 겉으로 보기에는 독특한 소재를 가진 '극단적인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지갑이다.







재미있는 점은 일반 지갑처럼 좌우로 열리는 타입이 아니라 마치 '종이접기'처럼 제품을 펼치거나 접어서 보관한다는 점이다. 펼쳐지는 모습이 상당히 심플하며 잘 감싸져 있는 덕분에 열려진 상태에서 내용물이 흐를 염려도 없다. 더불어 안쪽에는 4개의 카드를 넣을 수 있는 수납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황갈색의 가죽에 마치 종이의 질감처럼 가공된 고밀도 폴리에틸렌 소재는 미니멀리즘을 더 극대화 시킨다. 크기는 가로 11.2cm x 세로 10.1cm 가량이고 완벽히 펼치면 20.32cm 가량된다.색상은 블랙 컬러 이외에 화이트와 블랙이 조합된 컬러, 더불어 독특한 패턴이 있는 컬러 등 다양하다. 가격은 각각 미니멀하게 13만원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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